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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뉴스레터 제43호발간(2016년 11월호)
오시아 (osia) 작성일 : 2016-11-16 10:26:57 조회수 : 271
<title>OSIA_Newsletter

         (사)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뉴스레터 제43호 2016년 11월호

 OSIA 홈페이지 / 회원가입 / S&TR Journal / Newsletter

 > OSIA 소식

 

 > OSIA 학술행사

 

 

 

* HSN 2017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 일시: 2016년 11월 23일(수) 7:30

  - 장소: 서울팔래스호텔 다봉

 

* OSIA 정기총회

  - 일시: 2016년 12월 07일(수) 17:00

  - 장소: NIA 서울사무소 지하1층, 1회의실

    

* KOREN 연구협력포럼 운영위원회 및 정기총회

 - 일시: 2016년 12월 07일(수) 15:00

 - 장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Future Internet Summit 2016

  - 일자: 2016년 11월 18일(금)

  - 장소: 비포럼 회의실 7 (역삼동)

   사전등록

 

* ONK 2016 Fall -Day 1(유료) / Day 2(무료)

  - 일자: 2016년 11월 24일(목)~25일(금)

  - 장소: 판교벤쳐밸리 스타트업캠퍼스 1층

   사전등록

 

* IETF/IEEE 표준 신기술 공동워크숍

  - 일자: 2016년 11월 29일(화)~30일(수)

  - 장소: 건설공제조합 3층 대회의실

   사전등록

 

* AI-based ICT Convergence Technology

  - 일시: 2016년 12월 07일(수), 10:00-17:00

  - 장소: NIA 서울사무소 지하 1층, 1-2회의실

    사전등록

 

 > Standards & Technology Review

 

 > S&TR Journal 후원사 링크

* S&TR Journal - Editorial(Vol. 29, No.3)
 

한연희/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근 IT 관련 학계 및 산업계에서의 가장 큰 화두를 선정한다면 단연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이란 실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들에게 컴퓨팅
자원 및 통신 자원을 넣어서 사물과 사람, 사물
과 사물 사이의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IT 인프라 환경의 주요 요소로서각종 사
물들을 포함시켜 정보 처리를 더욱 유연하게 확
장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2015 및
CES2016에서 각종 사물인터넷 제품들이 전시되었
고...

 

S&TR JOURNAL 보기

 

* S&TR Journal 후원사 링크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아이티센
  농심데이타시스템
 

 

 > IT 소식

 

 > IT 유관기관 소식

  - 대포폰 3만대 유통, IMEI '무용지물' 
  - 전기차 편의 위해 '충전기' 대폭 확대
  - 여야 대립에 단통법 개정 국회논의 표류
  - 자율주행차 4시간 만에 '뚝딱' 생산, '차지밴' 나온다

  -
클라우드산업協 “핀테크 낡은 규제 개선돼야”

 

 - 미래부, 과학기술기반 미세먼지 대응 전략

 - KISA, Asia Privacy Bridge Forum 개최

 - ETRI, 5G 기술 미국서 큰 호응

 - NIA, 디지털 선도국간 전자정부 청사진 제시

 - NRF,공지능 혈압측정기술 최초 개발

 > 여행지 소개

 

 > 책 소개

* 충주의 산과 호수-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가 되다
 

 - 지역 : 충청북도 충주시

  충북 충주는 내륙의 분지다. 사방을 준수한 산들이 둘러치고 있다. 그 중 외지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이른바 '천·지·인 삼등산'이다. 각각 천등산(807m)과 지등산(535m) 인등산(667m)의 머리글자를 따 부르는 이름이다. 한데 북에서 남으로 이어가는 산줄기의 순서는 천-지-인이 아니라 천-인-지다. 충주 북쪽에서부터 순서대로 보면 천등산이 가장 위에 있고, 인등산, 지등산이 이어져 있다. 풍수설을 믿는 이들은 이를 하늘 아래 사람이 땅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다는 뜻이라고 풀이한다. 세 산은 높이에 견줘 산세가 험한 편이다. 골짜기도 깊다. 그 탓에 예부터 나라에 변고가 생길 때마다 피난처로 곧잘 이용됐다. '삼등산을 모두 넘으면 한 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은 이런 이유에서 생겼을 것이다. 세 산은 간격이 넓다. 따라서 종주산행을 하는 이들은 드물고, 각각의 산을 따로 오르는 게 일반적이다.

 

행사 홈페이지 보기

 

* 인간이 그리는 무늬

(최진석 지음)

  지금 자신만의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까?

  인문학에서 ‘문’이란 원래 무늬란 뜻으로, 인문이란 ‘인간의 무늬’를 말한다. 따라서 인문학이란 ‘인간이 그리는 무늬’를 탐구하는 학문이며, 교양이나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도구라고 철학자 최진석 서강대 교수는 말한다. 인간이 움직이는 흐름을 읽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 곳곳에서 외치는 상상력과 창의성 또한 인문적 통찰의 힘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좋다’ ‘나쁘다’의 정치적 판단과 결별해야 한다. 세계의 큰 흐름과 방향을 보여주는 ‘조짐’을 읽어내는 데에 정치적 판단은 인식의 정지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욕망에 집중해야 하며,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에 좀 더 애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로 살기를 원하는 사회의 요구에서 벗어나 ‘나’로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는 책이다.  

책소개 더보기

 - 발행인: 안상현 - 편집위원: 김기천, 김형준, 유명식, 이승형, 이혁준, 장영민,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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